기사제목 동국제약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국립공원 산행안전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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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국립공원 산행안전 캠페인’ 진행

기사입력 2014.04.2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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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1.gif▲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은 지난 19일 주요 국립공원 탐방로에서 ‘제 11회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국립공원 산행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현대건강신문]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은 지난 19일 주요 국립공원 탐방로에서 ‘제 11회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국립공원 산행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동국제약은 2009년부터 국립공원관리공단과 ‘건강한 산악문화 정착을 위한 협약’을 맺고, 매년 봄∙가을 ‘산행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19일 도봉산, 북한산, 설악산, 계룡산, 치악산, 무등산 등 주요 국립공원 탐방로 입구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국립공원관리공단 직원들과 동국제약 일반의약품(OTC) 사업본부 임직원들은 산행안전수칙과 구급함의 위치가 표기된 국립공원 지도를 탐방객들에게 나눠주며 안전한 산행을 독려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김진광 안전대책부장은 “산행안전 캠페인은 그 동안 국민들의 안전한 산행문화가 정착되는데 기여해 왔다”며, “5년 넘게 꾸준히 펼쳐온 전국적 규모의 캠페인으로서, 공공기관과 기업체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공익캠페인의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등산과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국립공원 산행인구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산행 시에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상비약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 대표적인 상비약인 상처치료제로는 마데카솔 시리즈 제품들이 있는데, 대부분의 상처에 적용할 수 있는 ‘마데카솔케어 연고’와, 피나고 진물이 많이 나는 상처에 특히 적합한 ‘마데카솔분말’ 등이 있다.
 
특히, 마데카솔분말은 손에 묻히지 않고 상처 부위에 뿌릴 수 있어 위생적이며, 플라스틱 케이스에 들어 있어 연고와는 달리 내용물이 눌려 새어 나오지 않아서 등산이나 캠핑 등 아웃도어 활동시 필수 상비약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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