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어린이 건강교실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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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건강교실 '살아있네'

기사입력 2014.04.1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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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1.gif▲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에서 운영하는 인형극, 체험학습 등 어린이 눈높이 건강교육이 생동감 넘친다는 호평이다.


건보공단 일산병원 건강교실 호평

[현대건강신문]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에서 운영하는 인형극, 체험학습 등 어린이 눈높이 건강교육이 생동감 넘친다는 호평이다.

2012년 3월 처음 시작해 매달 둘째 주 목요일 진행하고 있는 어린이 건강교실은 2012년 1,529명, 2013년 1,873명의 어린이가 참여하는 등 지속적으로 참여 인원이 늘어나고 있으며 타 지역의 유아기관에서도 참여 문의가 쇄도할 만큼 큰 호응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일산병원은 올해 보다 많은 어린이들에게 교육의 혜택을 주고자 기존 일산지역의 어린이들로 국한했던 참여대상을 김포, 파주지역까지 확대해 실시하고 있으며 2014년 3월부터 11월까지 22개소 2,322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건강교육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이 같은 일산병원 어린이 건강교실의 성공적 운영의 가장 큰 요인은 지루한 건강강좌를 통한 주입식 교육이 아닌 어린이들이 쉽게 정보를 받아들이고 실생활에서 건강관리를 실천해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식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는 점이다.
 
특히 관내도서관과 연계하여 진행하는 인형극 공연은 건강관리라는 무거운 주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해 어린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으며, 손 씻기 전과 후의 위생 상태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손 씻기 체험학습 등을 통해 어린이들의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지난 해 5월에는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신체검진, 구강관리체험 등 보다 다채로운 건강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마술쇼, 버블쇼 등의 볼거리 제공으로 260명의 발길을 모으기도 했다.
 
올해 또한 5월 8일(목)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행사를 개최할 예정으로 더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공연기획으로 부모와 어린이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일산병원 김광문 병원장은 “ 신체적 정신적 성장의 중요한 시기인 유아기의 어린이들의 올바른 건강관리체계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시작한 어린이 건강교실이 많은 어린이들의 건강생활 실천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는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함께 지속적으로 참여대상을 확대 운영함으로서 보다 많은 어린이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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