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메이저리거 추신수, 차병원 차움서 프리미엄 건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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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거 추신수, 차병원 차움서 프리미엄 건강관리

기사입력 2014.04.0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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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1.gif▲ 지난 1월에는 텍사스 레인저스와 1억3천만달러 계약을 체결한 빅리거 추신수(왼쪽) 및 LPGA 2년 연속 상금왕, 한국인 최초 LPGA투어 올해의 선수상 및 미국골프기자협회 올해의 여자선수상을 받은 박인비와 각각 ‘미래형 라이프센터 차움 명예회원 위촉식’을 가졌으며 각각 줄기세포 보관과 종합건강검진 서비스를 받았다.

 
피터 폰다 등 유명 배우 등 외국인 환자 발길 이어져

[현대건강신문] 차병원그룹 차움에 외국인 환자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해 10월 개원 3주년을 맞은 차움은 국내 최초 프리미엄 건강검진센터를 개원, 화제를 모았으며 전세계 부호와 유명인사들이 전용기를 타고 찾아오는 등 국내 대표적인 의료관광센터로 자리매김 하는 등 의료 한류 열풍에 첨병 역할을 했다.
 
피터 폰다, 시나이스턴, 크리스틴 데이비스 등의 해외 유명 헐리우드 배우, 중국 여배우 장징추, 미국의 유명한 스포츠 스타인 터렐 오언스를 비롯한 외국 스포츠 선수 등이 차움의 프리미엄 검진과 함께 줄기세포 치료 및 보관 등을 이용했다.
 
지난 1월에는 텍사스 레인저스와 1억3천만달러 계약을 체결한 빅리거 추신수 및 LPGA 2년 연속 상금왕, 한국인 최초 LPGA투어 올해의 선수상 및 미국골프기자협회 올해의 여자선수상을 받은 박인비와 각각 ‘미래형 라이프센터 차움 명예회원 위촉식’을 가졌으며 각각 줄기세포 보관과 종합건강검진 서비스를 받았다.
 
또 중동 왕족들과 세계적인 부호인 중국의 엄빈회장, 캐나다 나이가드 인터내셔널의 나이가드 회장 등은 차움의 미래형 검진을 받았다.
 
특히 중국과 몽골 환자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 들어 CIS(독립국가연합) 및 중동 국가들의 고객이 두 배 이상 급증했다.
 
크리스티 김 차움 국제진료센터 부원장은 “기존 검진이 질환 자체를 발견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차움의 미래형 검진은 고객들이 건강하게 생활을 영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며 “앞으로도 해외 고객들의 방문이 잦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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