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여의도 벚꽃 이번주 절정...축제 시기와 어긋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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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벚꽃 이번주 절정...축제 시기와 어긋나

기사입력 2014.03.3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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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1.gif▲ 지난해 여의도 윤중로에 활짝핀 벚꽃.

 
 
[현대건강신문] 이상 고온 현상이 지속되면서 지난 29일 서울 여의도 벚꽃이 개화를 한 뒤 4월 6일쯤이면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벚꽃이 만발하는 시기는 개화 후 만개까지 일주일 정도  걸려 4월 4일부터 6일까지 벚꽃 개화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평년 보다 벚꽃 개화시키기 앞당겨지면서 4월 13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여의도 벚꽃축제 이전에 벚꽃이 만개해 30일부터 벚꽃을 보려는 인파가 여의도에 몰리고 있다.
 
지난 30일 오후 서울 마포대교에서 진행된 영화 어벤져스 촬영을 보러온 인파와 벚꽃 구경을 나온 사람들이 몰리면서 원효대교, 서강대교와 영등포 일대가 극심한 차량 체증에 시달렸다.
 
한편 13일부터 여의서로 일대에서 열리는 여의도 봄꽃축제는 비아페스티벌(VIAF), 봄꽃길 걷기대회, 영등포예술단체 체험존, 대중음악·클래식·재즈 공연, 뽀로로 등 캐릭터 페스티버, 북콘서트, KBS 전국노래자랑 등 다양한 공연·전시·홍보·체험행사 등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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