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멸종위기종 '삵' 자연 방사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멸종위기종 '삵' 자연 방사

기사입력 2014.03.21 08:4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사진기본크기1.gif

 
[현대건강신문] 서울동물원에서 태어난 멸종위기종이자 생태계 상위 포식자인 삵 5마리가 자연의 품으로 돌아간다.
 
삵을 생태계로 방사하는 것은 전국 최초이고 동물원에서 태어난 삵을 야생으로 되돌려보내는 것 역시 첫 시도다.
 
이에 앞서 서울동물원은 현장 답사를 통해 삵을 먹잇감이 풍부한 시화호에 방사하기로 결정하고 지난 6개월 동안 야생적응 훈련과 건강검진을 거쳤으며 방사 후에도 위치추적장치를 통해 적응기간을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흔히 살쾡이라고 많이 알고 있는 삵은 현재 우리나라에 유일하게 남은 토종 고양잇과 야생동물이자 환경부가 지정한 멸종위기종이다. 생김새는 고양이와 비슷하지만 몸집이 더 크고 황색에서 황갈색에 이르는 다양한 털 색에 온몸에 검은 반점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동물원은 21일 시화호 상류지역습지에서 ‘야생 최강의 포식자 삵 자연으로 돌아가다’ 행사를 열고 삵을 본격 방사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