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진] "의료비 폭등 초래할 의료민영화 정책 철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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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의료비 폭등 초래할 의료민영화 정책 철회해야"

기사입력 2014.03.1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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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의료민영화·영리화 저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운동본부) 출범식이 열린 11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 한 시민단체 관계자가 '의료비 폭탄'이란 손팻말을 들고 있다.
 
운동본부 박석운 공동대표는 "국민 건강은 안중에 없고 건강을 상품으로 팔아넘기려는 정책만 추진하는 박근혜 정부의 기만과 무책임에 분노하고 있다"며 의료자법인 정책 등의 철회를 촉구했다.
 
운동본부는 의료민영화 반대 100만 서명운동을 진행한 결과 10일 현재 모두 12만6천여명의 서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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