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동네 청춘 스쿨'서 치매 예방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동네 청춘 스쿨'서 치매 예방

기사입력 2014.03.05 08:2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사진기본크기1.gif▲ 동대문구는 치매고위험 어르신 집중 관리 프로그램인 '우리 동네 청춘 스쿨'은 고위험 어르신을 정기적으로 치매 정밀검진을 진행한다.

 
 
[현대건강신문] 우리나라의 노인인구의 증가속도는 다른 어떤 나라보다도 빠르고 2013년 말 기준 65세 이상 노인이 전체 인구의 12%에 이르고 있다.
 
노인 인구 중 1/4은 정상 노화와 치매초기의 과도기 단계인 ‘경도인지장애’라는 치매고위험 인자를 가지고 있고, 이로 인해 치매로 진행되는 비율이 매년 10~15%에 이른다. 연령이 증가할수록 치매로 이환되는 비율도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동대문구가 경도인지장애를 갖고 있는 치매고위험 어르신들의 집중 관리를 통해 치매진행을 원천봉쇄하기 위해 고위험군 어르신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치매고위험 어르신 집중 관리 프로그램인 '우리 동네 청춘 스쿨'은 고위험 어르신을 정기적으로 치매 정밀검진을 진행한다.
 
동 주민센터에 3월부터 11월까지 총 9개월 과정으로 어르신의 기억력을 증진시키는 △가위바위보 게임 △이야기 계산 △속담 만들기 등 놀이처럼 재미있는 작업치료와 함께 음악치료, 운동치료를 진행해 정신, 신체 건강상태를 증진시키고 치매 이환율을 낮추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건강한 어르신에 대해서도 경로당을 중심으로 '스마일 두뇌 똑똑! 교실'을 3월부터 4개월 과정으로 진행한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