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진] 고단한 환자보호자=질병 위험군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사진] 고단한 환자보호자=질병 위험군

기사입력 2014.02.21 15:53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사진기본크기1.gif▲ 21일 한 대학병원 로비에서 잠을 자고 있는 환자 보호자들. 치매 환자 보호자와 아토피 환자 보호자의 삶의 질이 낮고 질병 발생 위험이 높다는 연구 자료가 있다. 하지만 아직도 여전히 환자 간병은 환자 보호자들의 몫이다. 간병인을 채용하거나 환자 보호자들이 직접 환자를 간호하는 방법 밖에 없다.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21일 한 대학병원 로비에서 잠을 자고 있는 환자 보호자들. 치매 환자 보호자와 아토피 환자 보호자의 삶의 질이 낮고 질병 발생 위험이 높다는 연구 자료가 있다. 하지만 아직도 여전히 환자 간병은 환자 보호자들의 몫이다. 간병인을 채용하거나 환자 보호자들이 직접 환자를 간호하는 방법 밖에 없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