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진] 시민단체 "복지부-의사협회 합의, 국민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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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시민단체 "복지부-의사협회 합의, 국민 배신"

기사입력 2014.02.19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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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1.gif▲ 의료민영화(영리화) 저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준)는 1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의 협의 결과는 박근혜 정부의 의료민영화 정책을 그대로 수용하는 국민에 대한 배신행위"라고 주장했다.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의료민영화(영리화) 저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준)는 1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의 협의 결과는 박근혜 정부의 의료민영화 정책을 그대로 수용하는 국민에 대한 배신행위"라고 주장했다.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에도 참여하는 민주노동 김경자 부위원장은 "이번 합의에서 의사협회는 수가를 얻기 위해 국민 건강을 팔아먹은 셈"이라고 강하게 규탄했다.
 
한편 이들 단체들은 오는 25일 '국민 총파업'을 통해 의료민영화 반대 운동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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