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4(화)
 
 
[현대건강신문] 의료민영화저지와 무상의료실현을 위한 운동본부와 건강보험가입자포럼 관계자들은 11일 오전 청와대 앞인 서울 청운효자동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건복지부가 어제 발표한 '3대 비급여 제도 개선 대책'은 국민의 부담만 가중시키는 '수가인상 종합세트'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무상의료운동본부 공동집행위원장 김경자 민주노총 부위원장은 "3대 비급여 제도 개선 방향은 국민을 우롱하는 속임수에 불과하다"며 "빅5 병원이 독식하는 무분별한 수가인상으로 보장성 강화가 아닌 국민의 치료비 부담을 증가시킬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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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복지부 3대 비급여 제도 개선의 실체는 수가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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