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식약청, 서울지방청에 ‘종합민원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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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서울지방청에 ‘종합민원센터’ 개소

기사입력 2011.07.22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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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오송시대를 맞이하여 수도권의 민원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서울 양천구 소재 서울지방청에 종합민원센터를 개소했다.

▲ 친환경 건축물로 지어진 민원센터는 지하 1층 주차장을 비롯해 지상 1층 민원실, 2층 식품안전관리과, 의료제품안전과, 3층은 위해사범중앙조사단이 입주해 있다. 노연홍 청장(오른쪽)이 민원센터 앞에 기념식수를 심고 있다.

▲ 노연홍 청장은 “오늘 준공하는 서울종합민원센터는 단순히 민원센터의 준공이 아니라, 식약청 오송 이전을 마무리 하는 것”이라며 “민원을 직접 접수하고 상담할 수 있는 민원센터가 서울청에 마련됨으로써 전체 민원의 80%를 차지하는 수도권 민원인들의 불편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송 본청 방문없이 접수 및 상담 가능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오송시대를 맞이하여 수도권의 민원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서울종합민원센터’를 개소했다.

식약청은 22일 수도권 민원인의 식약청 본청 방문에 대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 양천구 소재 서울지방청에 종합민원센터를 설치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서는 식의약 관련협회, 지역유관기관, 관련업계, 학계 및 인근 주민 등 외빈 80여명이 참석해 종합민원센터 개소를 축하했다.

이번에 준공된 종합민원센터는 기존의 본관 건물 옆에 증축된 지하 1층(3,643㎡) 지상 3층(1,411㎡) 건물로써, 2010년 2월에 설계에 착수하였으며, 약 80억 원의 예산이 소요되었다.

친환경 건축물로 지어진 민원센터는 지하 1층 주차장을 비롯해 지상 1층 민원실, 2층 식품안전관리과, 의료제품안전과, 3층은 위해사범중앙조사단이 입주해 있다.

또한, 민원실에는 오송 본청과 직접 연결되는 화상민원상담실 3실 등 각종 편의시설이 있으며 민원을 접수하여 직접 처리하거나 본청 해당부서로 신속히 이송하여 처리하도록 하고 있다.

노연홍 청장은 “오늘 준공하는 서울종합민원센터는 단순히 민원센터의 준공이 아니라, 식약청 오송 이전을 마무리 하는 것”이라며 “민원을 직접 접수하고 상담할 수 있는 민원센터가 서울청에 마련됨으로써 전체 민원의 80%를 차지하는 수도권 민원인들의 불편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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