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일회용 황사용 마스크 세탁 시 효과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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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황사용 마스크 세탁 시 효과 떨어져

기사입력 2013.12.0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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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중국발 스모그 발생으로 건강과 직결되는 미세먼지 농도가 급증함에 따라 건강에 치명적이라는 초미세먼지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기관지나 폐질환자는 물론 어린이·노약자들도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지면 외출을 가급적 삼가야 하지만, 꼭 외출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반드시 황사용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특히 식품의약품안전청 기준에 의하면 황사마스크는 입경 0.04~ 1.0㎛의 먼지를 80% 이상 제거할 때 허가하도록 되어 있어 입경이 10㎛ 이하인 PM-10와 2.5㎛ 이하인 PM-2.5 미세먼지도 충분히 제거할 수 있다.
 
황사마스크는 가까운 약국이나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때 황사마스크는 1회용이므로 세탁하여 착용하면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
 
또한 황사마스크를 착용한 후 ‘의약외품, 황사방지용’라고 표기되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구입해야 하며, 착용법에 따라 적정하게 착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노인, 어린이, 호흡기질환자 및 심혈관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특히 교통량이 많은 지역으로의 이동 자제와 부득이하게 외출할 경우 반드시 황사용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또한, 학교에서는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외출 후 귀가 시에는 반드시 손발을 깨끗이 씻는 것이 건강관리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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