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직장인 위한 사무실 스트레칭법' 페이스북에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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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위한 사무실 스트레칭법' 페이스북에 뜬다

기사입력 2013.12.02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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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1.gif▲ GE헬스케어 코리아는 지난 달 글로벌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채널인 ‘겟핏(GetFit)’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GE헬스케어 코리아, 페이스북 ‘겟핏’ 페이지 통해
 
[현대건강신문] GE헬스케어 코리아는 지난 달 글로벌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채널인 ‘겟핏(GetFit)’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GetFitKorea)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번 ‘겟핏’ 페이스북은 보다 많은 사람이 보다 나은 건강을 구현하도록 돕는 GE의 ‘헬씨메지네이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시작되었다.
 
‘겟핏’은 3년 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수백 만 명이 참여하고 있는 GE의 디지털 암예방 캠페인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이는 `활동적으로 생활하기(Move Your Body)`, `건강한 식습관 갖기(Eat Healthy)`, `스스로 건강 지키기(Own Your health)` 세 가지 주제에 대한 각자의 다짐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유하는 캠페인이다.
 
GE 헬스케어는 "페이스북을 통해 ‘겟핏’의 3 가지 주제와 관련된 건강 상식, 운동 및 영양소 정보 등을 일반 대중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소개했다"며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스트레칭, 15분 건강 레시피 등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건강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사람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한다"고 설명했다.

GE헬스케어 코리아의 로랭 로티발 사장은 “GE헬스케어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보다 나은 건강을 누리기 위한 의료솔루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개인 차원의 건강 관리 지원은 이러한 목표 달성의 초석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며 “‘겟핏’ 페이스북을 통해 일반 대중들이 스스로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돕는 알차고 유익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10월에는 유방암의 달을 맞아, GE헬스케어가 세계 유방암 발병 현황에 대해 연구한 결과를 담은 ‘유방암 백서 인포그래픽’ 을 공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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