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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인력 확충해야"

기사입력 2011.07.08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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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노조는 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전국의 노조원들이 모인 가운데 '무상의료 실현, 병원인력 확충, 2011 산별임단협 승리'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열었다,
▲ 보건의료노조는 2012년 산별교섭 전면 정상화를 목표로 올해 중앙교섭과 산별 대각선 교섭을 병해해 추진하고 있다. 민간중소병원, 지방의료원은 산별교섭을 진행하고 국립대병원, 사립대병원, 특수목적공공의료기관은 대각선 교섭을 추진하고 있다.
▲ 보건의료노조는 지난 5월 경남 창원에서부터 6월 14일까지 '러브플러스 캠페인'을 진행하며 무상의료 실현과 병원인력 확충의 필요성을 알렸다.
▲ 이번 결의대회에서는 보건의료노조 상반기 산별교섭 및 투쟁 활동을 영상을 통해 함께 공유했다.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 열어

보건의료노조는 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전국의 노조원들이 모인 가운데 '무상의료 실현, 병원인력 확충, 2011 산별임단협 승리'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열었다,

보건의료노조는 2012년 산별교섭 전면 정상화를 목표로 올해 중앙교섭과 산별 대각선 교섭을 병해해 추진하고 있다. 민간중소병원, 지방의료원은 산별교섭을 진행하고 국립대병원, 사립대병원, 특수목적공공의료기관은 대각선 교섭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보건의료노조는 지난 5월 경남 창원에서부터 6월 14일까지 '러브플러스 캠페인'을 진행하며 무상의료 실현과 병원인력 확충의 필요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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