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6일간의 생명 먹거리 탐구...남양주 슬로푸드대회 막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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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간의 생명 먹거리 탐구...남양주 슬로푸드대회 막내려

기사입력 2013.10.0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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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1 copy.gif▲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첫 슬로푸드국제대회인 ‘2013 남양주 슬로푸드국제대회’가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폐막식을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사진은 슬로푸드국제대회 개막식.

 
[현대건강신문]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첫 슬로푸드국제대회인 ‘2013 남양주 슬로푸드국제대회’가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폐막식을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당초 예상 관람객 30만명을 3일째에 일찌감치 돌파하며 첫 대회의 흥행에 성공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6일간의 누적 관람객은 52만 1천명으로 최종 집계됐다.
 
어떤 내용의 전시와 프로그램들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안고 대회장을 찾아온 관람객들은 맛워크숍, 컨퍼런스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슬로푸드에 가까워질 수 있었다.
 
특히 주제관, 국제관, 국내관 등 파빌리온 3개관의 상설전시장의 △맛의 방주 △GMO 반대운동 등 기존의 식품 박람회와는 차별화된 콘텐츠들은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집중시켰다.
 
또한 총 43개국 160여명의 해외 초청자들이 참석해 국제대회의 규모를 느낄 수 있었다. 전시장 주변에 설치되어 있는 야외체험장, 슬로광장체험, 토종 맛의 정원, 토종 동물농장, 농부 장터 등 2백여개가 넘는 야외 부스와 야외 프로그램들을 통해 다양한 각도로 슬로푸드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어 좋았다는 관람객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슬로레스토랑에서 진행된 폐막식에는 이석우 남양주시장, 안종운 조직위원장, 그리고 조직위원회와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의 인원이 참석해 6일 동안 힘차게 달려온 대회의 마무리를 기념했다.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김예슬, 김순임, 전병문, 정재규, 윤미현씨 등 5명의 자원봉사자 대표에게 직접 봉사 참여증서를 수여하며 곳곳에서 수고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총 1천2백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은 맡은 임무는 모두 달랐지만 대회의 성공을 바라는 공통된 마음으로 대회장 곳곳에서 밝은 모습으로 관람객들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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