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윤형빈-정경미, 핑크리본 캠페인 부부 홍보대사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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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정경미, 핑크리본 캠페인 부부 홍보대사로 나서

기사입력 2013.09.26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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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1.gif▲ 국내 대표 개그맨 잉꼬 부부 윤형빈·정경미 부부가 대한암협회의 ‘2013년 유방암 의식 향상 캠페인’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현대건강신문] 핑크 리본 캠페인 최초로 부부 홍보대사가 등장했다. 윤형빈·정경미 부부가 유방암 의식 향상 캠페인 홍보대사로 선정돼 활동한다.
 
국내 대표 개그맨 잉꼬 부부 윤형빈·정경미 부부가 대한암협회(회장 구범환)의 ‘2013년 유방암 의식 향상 캠페인’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2013년 유방암 의식 향상 캠페인의 테마는 ‘함께 유방암을 이겨내세요. 우리가 함께 할 때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로 유방암 근절을 위한 구체적인 행동 촉구 외에도 부부, 연인, 가족 등 과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윤형빈·정경미 부부는 지난 2011년 방송 촬영 중 윤형빈이 유암종 진단을 받으면서 함께 질병을 이겨낸 경험이 있어 올해의 테마에 깊이 공감하고 흔쾌히 홍보 대사 제의를 흔쾌히 수락했다.
 
개그우먼 정경미는 “윤형빈씨가 유암종 진단을 받았을 때 정기 검진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며 “유방암 의식향상 캠페인 홍보대사로서 유방암 정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예방을 위한 행동에 직접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성 최초로 유방암 의식향상 캠페인 홍보대사로 발탁된 개그맨 윤형빈은 “치료 당시 정경미씨가 옆에 있다는 사실이 큰 힘이 되었기에 올해 캠페인 테마인 ‘함께’에 무척 공감한다”며 “홍보대사로서 유방암으로 고통 받으시는 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형빈·정경미 부부는 ‘유방암 인식의 달’인 10월 한달 간 진행되는 대한암협회 주최의 핑크 리본 캠페인 행사에 참여해 유방암 근절을 위한 구체적인 행동 실천과 촉구를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오는 10월 11일 금요일 저녁 7시 서울 청계 광장에서 열리는 캠페인 공식 행사에 대한암협회, 한국유방암학회 관계자, 서울시, 후원사들과 함께 참석해 유방암 근절을 위해 각자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을 다짐하는 ‘핑크 리본 행동 서약식’을 갖는다.
 
유방암 의식 향상 캠페인은 1992년 세계적인 화장품 회사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주도로 시작됐으며, 지금까지 전세계 70개 이상의 국가에서 유방암에 대한 올바른 인식 향상을 주도하고 유방암 연구 및 교육, 의료 서비스를 위해 약 530억원 이상을 지원함으로써 수백만 명의 생명을 구하는데 일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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