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김준현 짜장면 먹을 수 있을까...칼로리와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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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 짜장면 먹을 수 있을까...칼로리와의 전쟁

기사입력 2013.09.01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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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1.gif▲ ‘휴가의 조건’으로 꿈같은 휴가를 마친 멤버들에게 보다 강력한 체험주제인 ‘권장칼로리로 살기’가 주어졌다. 사람들이 간편식으로 즐겨먹는 라면은 5백 칼로리가 넘었다.

 
인간의 조건...권장칼로리로 살기 미션 시작
 
[현대건강신문] ‘휴가의 조건’으로 꿈같은 휴가를 마친 멤버들에게 보다 강력한 체험주제인 ‘권장칼로리로 살기’가 주어졌다.
 
‘권장칼로리로 살기’는 바쁘게 사는 현대인들이 끼니를 대신하기 위해 짧은 시간에 먹을 수 있는 고열량 저영양식 식품 섭취율이 증가하고, 그로인해 영양불균형과 비만율이 증가해 건강을 해치고 있는 점에서 착안하여 단순히 끼니를 때우기 위한 음식이 아니라 균형적인 식습관과 내 몸에 맞는 운동으로 보다 건강한 생활을 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체험 주제를 들은 김준현은 ‘권장칼로리’라는 말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준현은 평소에 즐겨먹는 자짱면 등의 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없다는 생각에 내내 표정이 어두웠다.
 
이어 현재 건강 상태를 체크하기 위해 주치의가 나타자자 김준현은 자신의 몸에 이상이 있지 않을까 더 불안해했다.
 
이날 검사에서 박성호는 마른 체형에 비해 의외로 내장지방이 있고, 김준호와 정태호는 비만으로 다른 사람에 비해 당뇨와 고혈압, 고지혈증의 위험성이 3배 이상 높다고 이야기해 멤버들은 걱정을 감출 수 없었다.
 
멤버들의 현재 몸 상태와 불안함을 감추지 못하는 김준현의 칼로리에 맞춰 살기 위한 처절하게 노력했다.
 
사진기본크기1.gif▲ 사람들이 즐겨 먹는 과일의 칼로리도 생각외로 높았다.

 
'인간의 조건' 촬영 동안 단 한 번도 운동한 모습을 보인 적 없는 김준호가 처음으로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권장칼로리로 살기’ 하며 하루에 정해진 칼로리를 운동으로 소비해야하는 김준호는 운동에 대해 박성호에게 조언을 구했다. 이에 박성호는 줄넘기를 30분 동안 하기를 권했다.
 
김준호는 충분히 가능하다며 시작했으나 생각보다 힘든 줄넘기에 3분도 채우지 못하고 포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준호는 팔굽혀펴기와 빠르게 걷기 운동을 시도했으나 체력이 부족해 박성호 앞에 주저앉았다.
 
그러나 박성호는 권장운동칼로리를 소모하려면 아직 한참이 남은 김준호를 스파르타식으로 교육했고, 이에 김준호는 자신처럼 운동 초보인 김준현과 함께 칼로리를 소모하기 위해 동네 산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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