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몸, 마음, 피부도 쉬는 보령머드축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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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마음, 피부도 쉬는 보령머드축제 열려

기사입력 2013.07.23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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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1.gif▲ 세계 4대 축제를 목표로 도약하고 있는 보령머드축제는 12년이라는 비교적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호평 받으며 연인원 1,572만여 명의 방문객과 3,733억 원의 매출 유발 등 경제적 파급효과를 낳고 있다.

'머드에 빠져라'라는 주제로 28일까지 대천해수욕장 일대서 열려
 
[현대건강신문] 지난해에도 내외국인들 3백만 명이 찾은 보령머드축제가 본격적인 개막을 알렸다.
 
보령머드축제조직위원회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머드에 흠뻑 빠져라'라는 주제로 머드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머드축제 일정은 △24일 세계머드피부미용경진대회 △25일 썸머락페스티벌 △26일 스페인 토마토축제 체험, 머드 썸머 클래식의 밤 △27일 머드해변 풋살대회, 힙합 글로벌 레이브 파티 △28일 머드축제 폐회식, 7080콘서트 등으로 이뤄져있다.
 
특히 24일 열리는 세계머드 피부미용경진대회에는 머드 화장품을 이용한 피부 관리법에 대한 홍보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참가팀들이 △메이크업 △피부미용 △헤어디자인 등의 부문에서 각자의 기량과 재능을 펼칠 예정이다.
 
보령시 관계자는 “보령머드축제가 보령시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거듭나 자랑스럽다”며 “올해는 머드축제뿐만 다양한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니 더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4대 축제를 목표로 도약하고 있는 보령머드축제는 12년이라는 비교적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호평 받으며 연인원 1,572만여 명의 방문객과 3,733억 원의 매출 유발 등 경제적 파급효과를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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