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오상진, 인체조직기증 홍보대사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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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인체조직기증 홍보대사로 활동

기사입력 2013.06.2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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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1.gif▲ 지난달 29일 오후 한국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에서 진행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오상진씨는 “평소 사회공헌에 관심이 많았다"며 "인체조직기증에 대해 대다수 국민이 모르고 있지만 내가 먼저 나서 기증 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홍보대사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현대건강신문] 방송인 오상진이 생명나눔 알리미가 됐다.
 
㈔한국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를 통해 대표적인 생명 나눔인 인체조직기증의 홍보대사가 된 것. 인체조직기증이란 뼈, 인대, 피부, 연골, 혈관 등을 사후에 기증하는 것으로, 1명의 기증으로 최대 100명의 환자를 살릴 수 있는 생명 나눔이다.
 
지난달 29일 오후 한국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에서 진행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오상진씨는 “평소 사회공헌에 관심이 많았다"며 "인체조직기증에 대해 대다수 국민이 모르고 있지만 내가 먼저 나서 기증 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홍보대사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오상진은 앞으로 장기기증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인체조직기증을 널리 알리기 위해 홍보교육 분야에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 박창일 이사장은 “기존 홍보대사인 홍혜걸, 강원래, 자발적 희망 서약을 한 최수종 하희라 부부에 이어 조직기증을 대표하는 새 얼굴이 필요했다”며 “오상진씨의 따뜻하고 선한 이미지가 조직기증 홍보 캠페인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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