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8(수)
 
우리레인보우 “아벡솔GI, 위 점액양 46% 증가시켜 위장관 보호해”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국내 최초로 ‘위건강’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받은 ‘아벡솔GI'가 출시돼 화제다.
 
(주)우리레인보우는 1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3월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국내 최초로 위 건강 관련 기능성 인정을 받은 ‘아벡솔GI'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벡솔GI는 벌집에서 추출한 천연성분인 비즈왁스알코올이 주성분으로 2010년부터 항산화 효과로 기능성을 인정받고 있었으며, 최근 ‘위점막을 보호하여 위 건강에 도움에 줄 수 있음’으로 식약처로부터 위건강 분야 최초로 생리활성기능을 인정받았다.
 
특히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복통 속쓰림 등 위장관 증상 개선이 확인되었으며, 동물실험을 통해 위점액이 증강되어 위점막을 보호하는 기능성이 입증되었다.
 
아벡솔GI의 기능성 원료인 비즈왁스알코올과 관련한 2013년 라틴아메리카 약학저널에 따르면 위장관 증상을 가진 남녀 60명에게 24주간 무작위 이중맹검 대조군 인체 적용 시험을 진행한 결과, 피험자들은 복통, 속쓰림 및 가스팽창 등이 완화되는 효과를 보였다.
 
또한 위장관증상평가척도 점수로 피험자를 평가한 결과 복통과 속쓰림, 위산 역류, 오심, 구토, 복부 가스 팽창 증상이 섭취 6주 후 섭취후 70~80% 개선됐다.
 
동물시험에서도 대조군 대비 비즈왁스알코올 투여군에서 위 점액양이 약 46% 증가했으며, 위 점액 내 총 단백질 양은 약 37% 증가됐다.
 
제일병원 가정의학과 오한진 교수는 “아벡솔GI의 기능성분인 비즈왁스알코올은 점액을 증강하고 위 점막을 보호한다”며 “특히 항산화 효과가 포도씨 추출물과 비슷할 정도로 높아 건강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 교수는 “아벡솔GI는 위의 가장 및 점막에서 혈관의 신생을 도와줘 위궤양을 줄여준다”며 “진통소염제, 스트레스, 술을 많이 마셔 위점막에 문제가 생겼을 때에도 아벡솔GI가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우리레인보우는 혈관 및 세포, 피부 질병의 예방과 개선을 위해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제조 수출기업인 호주 레인보우의 한국 지사로, 최근 KBS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소개된 폴리코사놀 제품을 국내에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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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위건강 건기식으로 인정받은 ‘아벡솔GI'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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