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여수 검은비 정체 밝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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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검은비 정체 밝혀야"

기사입력 2013.06.1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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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1.gif▲ 여수환경운동연합은 "검은 비에 대한 주민제보를 접하고 현장에 도착한 후 피해주민의 옥상에서 현장 확인했다"며 "검은 비의 성분은 쇳가루로 추정되어 자석으로 실험한 결과 붙었다"고 밝혔다. (사진 제공 여수환경운동연합)

여수환경운동연합, 율촌면 부근 전수조사 촉구
 
[현대건강신문] 지난 11일 오후 8시부터 약 30여분간 여수시 율촌면 소재지 부근에서 원인모를 '검은 비(흑비)'가 내려 주민들이 불안에 떨어야만 했다.
 
현재까지 관계당국은 시료채취를 한 후 원인을 찾아 처리하겠다는 원론적인 입장이다.
 
여수환경운동연합은 "검은 비에 대한 주민제보를 접하고 현장에 도착한 후 피해주민의 옥상에서 현장 확인했다"며 "검은 비의 성분은 쇳가루로 추정되어 자석으로 실험한 결과 붙었다"고 밝혔다.
 
여수환경운동연합은 "흑비에 대한 원인조사, 피해정밀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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