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금연의 날...여전히 담배파는 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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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의 날...여전히 담배파는 약국

기사입력 2013.05.3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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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지난해 서울시는 이례적으로 담배를 판매하는 약국의 담배소매판매지정업소 허가를 자진 폐업할 것을 권고하는 내용이 담긴 공문을 서울시약사회에 보냈다.
 
서울시는 준의료인인 약사가 암을 유발하는 등 유해물질로 알려진 담배를 판매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금연의 날인 31일 서울시내에서는 여전히 담배를 파는 약국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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