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금연의 날 맞아 소셜무비 만드는 배우 이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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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의 날 맞아 소셜무비 만드는 배우 이범수

기사입력 2013.05.31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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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1.gif▲ 금연의 날을 맞아 31일 서울 태평로 한국언론재단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금연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범수씨(오른쪽)는 저예산 단편영화 '소셜무비'의 감독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건강신문] 영화배우 이범수씨가 금연캠페인의 하나로 진행되는 '금연' 소셜무비 감독으로 데뷔한다.
 
금연의 날을 맞아 31일 서울 태평로 한국언론재단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금연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범수씨는 저예산 단편영화 '소셜무비'의 감독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씨를 비롯해 '동갑내기 과외하기'를 만든 김경형 감독, 공정사회를 연출한 이지승 감독이 '세 개의 거울'이란 주제로 3편의 작품을 제작할 예정이다.
 
이범수씨는 "영화 연출을 한다고 하니 설렌다"며 "이번 기회에 금연할 수 있는 동기를 여러분들에게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음란서생에서 배우 한석규씨와 밤샘 촬영을 했던 사연을 소개한 이 씨는 "한석규 선배가 밤샘 촬영을 하면 무척 힘들어 했는데 다시 금연을 권유해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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