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진] 복지공무원들에게 정신적 치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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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복지공무원들에게 정신적 치유를

기사입력 2013.05.0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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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6월, 9월에 4차례에 걸쳐 보건복지 분야 공무원들이 감정노동에 따른 정신적 치유를 위해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스트레스 해소 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현대건강신문]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6월, 9월에 4차례에 걸쳐 보건복지 분야 공무원들이 감정노동에 따른 정신적 치유를 위해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스트레스 해소 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이상용 원장 "보건복지분야 공무원들은 업무급증과 다양한 민원 수요로 직무스트레스가 많은 인력이다”며 “본 교육과정이 본인의 스트레스에 대처할 수 있는 바람직한 방법 등을 읽힐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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