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천혜 절경 '백두대간 관광열차' 타며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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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 절경 '백두대간 관광열차' 타며 본다

기사입력 2013.04.12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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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혜의 백두대간 풍경을 가감없이 볼 수 있는 '백두대간 관광열차'가 12일부터 서울역에서 본격적인 운행을 시작했다.
▲ 특히, 'O트레인'은 국내 최초로 객차와 연인석 등 곳곳에 전망 경관 모니터를 설치하여, 열차가 철로 위를 달리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했다.
▲ 백두대간 협곡열차 'V트레인'은 '아기 백호'를 모티브로 만들어져 경북 북부 봉화지역의 분천, 양원, 승부역과 강원도 철암역 등 중부내륙의 절경을 담은 구간을 하루 3회 왕복한다. (사진=경북 봉화군청 제공)

[현대건강신문] 천혜의 백두대간 풍경을 가감없이 볼 수 있는 '백두대간 관광열차'가 12일부터 서울역에서 본격적인 운행을 시작했다.

백두대간 관광열차 'O트레인'은 백두대간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전망석과 커플룸, 패밀리룸, 유아 놀이공간, 카페 등 총 4량으로 구성됐으며 서울역에서 출발해 △제천 △태백 △영주 등 중앙선, 태백선, 영동선으로 이어진 중부내륙 순환구간을 1일 4회 운행한다.

특히, 'O트레인'은 국내 최초로 객차와 연인석 등 곳곳에 전망 경관 모니터를 설치하여, 열차가 철로 위를 달리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했다.

백두대간 협곡열차 'V트레인'은 '아기 백호'를 모티브로 만들어져 경북 북부 봉화지역의 분천, 양원, 승부역과 강원도 철암역 등 중부내륙의 절경을 담은 구간을 하루 3회 왕복한다.

지붕에는 태양열 발전판을 설치해 탄소 배출을 줄였고, 접이식 승강문, 조개탄 난로, 선풍기 등 복고적인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V트레인'은 천정을 제외한 공간을 유리로 처리해 승객의 관람 시야를 최대한 넓혔으며, 개폐식 창문을 설치해 중부내륙의 상쾌한 공기를 마음껏 느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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