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진] 천혜절경 백두대간 협곡열차 타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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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천혜절경 백두대간 협곡열차 타고 본다

기사입력 2013.03.2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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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두대간 협곡열차는 분천역, 양원역, 승부역, 철암역까지 1편성 3량 158석으로 1일 3회 운행될 예정이다.
▲ 백두대간 협곡열차는 분천역, 양원역, 승부역, 철암역까지 1편성 3량 158석으로 1일 3회 운행될 예정이다.
▲ 백두대간 협곡열차는 분천역, 양원역, 승부역, 철암역까지 1편성 3량 158석으로 1일 3회 운행될 예정이다. 협곡열차를 타고 가면서 볼 수 있는 봉화군 일대 전경.
▲ 백두대간 협곡열차 오트레인 패밀리룸 모습.
▲ 백두대간 협곡열차 브이트레인목탄난로. (사진제공=경북 봉화군청).

경북 봉화, 중부내륙권 백두대간 순환열차 시승 행사 열어

[현대건강신문] 코레일에서 추진하는 중부내륙권 백두대간 순환형 관광열차는 서울, 영주, 봉화, 영월을 경유하는 2편성 3량 205석으로 각 2회 순환 운행되고 있다.

백두대간 협곡열차는 분천역, 양원역, 승부역, 철암역까지 1편성 3량 158석으로 1일 3회 운행될 예정이다.

박노욱 경북 봉화군수는 "봉화는 전국에서 최다 기차역이 있는지역으로 협곡열차 계통을 계기로 봉화를 찾는 관괭객들에게 천혜의 자연경관을 간직하고 있는 백두대간의 모습과 낙동강 상류의 맑은 물을 감상하면서 지역의 문화체험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 △철로변 트레킹코스 △암반데크설치 △오토캠핑장 △산간오지 체험코스 등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북 봉화군은 "협곡열차로 봉화를 찾는 관광객이 많이 증가함에 따라 생태 탐방로 체험과 남쪽의 소금강인 청량산과  2014년 개원 예정인 수목원과 연계하여 테마형 관광상품화 하면  주민들의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협곡열차는 4월 중순부터 정상 운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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