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진] 약으로 만든 초상화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사진] 약으로 만든 초상화

기사입력 2012.12.05 17:5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 오픈갤러기 기획전시회에서는 알약, LED 모듈, 문구, 생활용품 등 국내 기업들의 제품을 모티브로 제작한 작품 17점이 전시 중인데, 입구에 전시된 이동재 작가의 ‘알약’ 소재 작품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단번에 끈다.

[현대건강신문] “알약도 소중한 예술작품의 재료가 될 수 있다” 대웅제약이 현대미술 작가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5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오픈마인드-예술가, 기업의 문을 열다’란 주제로 KOTRA 로비에서 첫 오픈갤러리 기획전시회를 연다.

오픈갤러리를 통해 예술가와 기업의 문화예술 소통을 확대하자는 취지로 제약업계에서는 대웅제약이 유일하게 참여기업에 선정됐다.

전시회에서는 알약, LED 모듈, 문구, 생활용품 등 국내 기업들의 제품을 모티브로 제작한 작품 17점이 전시 중인데, 입구에 전시된 이동재 작가의 ‘알약’ 소재 작품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단번에 끈다.

이 작품은 약학대학 출신의 영국 현대미술가 데미안 허스트(Damien Hirst)의 초상화를 알약이라는 다소 파격적인 소재로 표현했다. 이동재 작가는 “알약은 그 자신이 약대출신이자 삶과 죽음의 문제를 끊임없이 다루며 허스트가 즐겨 사용한 재료로, 그의 정체성을 담은 물질로 설정해 캔버스 위에 붙여나갔다”고 소개했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 발행·편집 박현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여경남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