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진] 영남권 한의사 2천여명 '천연물신약 백지화'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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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남권 한의사 2천여명 '천연물신약 백지화' 촉구

기사입력 2012.11.1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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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의사 비상대책위원회는 15일 오전 9시부터 부산 범천동에 위치한 부산지방식약청 앞에서 ‘천연물신약 전면 백지화를 위한 영남권 한의사 궐기대회’를 개최했다.
▲ 이번 집회에는 부산, 울산, 경남, 경북 지역 한의사를 비롯해, 부산 동의대 한의과학생 등 2천여명이 참여했다.

부산식약청 앞에서 궐기대회 개최

[현대건강신문] 대한한의사 비상대책위원회는 15일 오전 9시부터 부산 범천동에 위치한 부산지방식약청 앞에서 ‘천연물신약 전면 백지화를 위한 영남권 한의사 궐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회에는 부산, 울산, 경남, 경북 지역 한의사를 비롯해, 부산 동의대 한의과학생 등 2천여명이 참여했다.

안재규 중앙 비대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의 집회를 신호탄으로 모순과 오류, 불합리 투성이인 현재의 천연물신약 관련 법령과 정책이 다시 수립되어 우리 2만 한의사들이 의료인으로서 진정한 권리를 되찾는 그 날까지 생즉사 사즉생의 각오로 끝까지 투쟁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김필건 중앙 비대위 수석부위원장은 천연물신약 사태에 대한 지금까지의 경과 및 현황 보고를 통하여 “대한한의사 비상대책위원회가 국민건강권을 확보하고 진정한 한의약산업의 육성과 발전을 위해, 또 식약청이 벌인 대국민 사기극을 전면 파기하기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해 나겠다”며 “우리 모두 한약이 다시 국민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죽기 살기로 싸우자”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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